사랑하는 울산광역시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, 안녕하십니까?
2025년부터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홍식입니다.
먼저 부족한 저에게 이 뜻깊은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우리 협회는 **“희망의 셔틀콕, 행복의 라켓”** 이라는 슬로건 아래, 모두가 즐겁고 안전
하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.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우리는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며, 배드민턴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울산광역시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진 도
시입니다. 협회는 이러한 장점을 살려 ▲생활체육 기반 확대, ▲우수 선수 발굴과 육성,
▲각종 대회의 성공적 개최, ▲동호인 간 화합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. 또한, 배드민턴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, 건강한 공동체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.
앞으로도 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,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신뢰받
는 단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.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성원을 바탕으로, 울산광역
시 배드민턴협회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끝으로, 울산의 모든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, 협회의 앞날에
따뜻한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 통합3대회장
김 홍 식